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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서울대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 초청 인문학콘서트

세계유교문화재단, 15일 오후 2시 문경 영신숲서 개최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12일 17시18분  
유교의 기본 정신인 배움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현대인들에게 정신문화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2018 세계유교문화축전 인문학콘서트’가 15일 오후 2시 문경 영신숲에서 개최된다.

문경시가 후원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2012)’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를 초청해 ‘습관이 당신에게 주는 선물’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강연에 앞서 지역 가수 함영하의 통기타 공연이 준비돼 있어 강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강연이 삶을 되돌아보고 건강습관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공감과 소통의 인문정신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세계유교문화축전 인문학콘서트의 모든 강연은 무료이며, 다음 인문학콘서트는 10월 13일 오후 2시 영주 경북전문대학교 현암 아트리움에서 손주은의 ‘청춘, 똑똑하게 도전하라!’ 강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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