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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유소년 승마단, 자타공인 전국 최강 '인증'

대통령기서 이혜나 등 대거 입상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18일 21시05분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생활체육대회에서 상주 국제승마장 유소년 승마단 소속 선수들이 대거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고 있다.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생활체육대회에서 상주 국제승마장 유소년 승마단 소속 선수들이 대거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이혜나 선수(상영초)가 생활체육 장애물 국내 승용마 G class 학생부 1위를 차지했고 박소현(상영초) 선수와 이재원(성신여중)는 2, 3위를, 장애물 국내 승용마 E class 통합부에서 곽나연(상주여중) 선수가 2위에 입상한 것.

또 마장마술 고등부에서 김은아(우석여고) 선수가 1, 2위를, 장애물 경기 초·중등부 장애물 포니 80에서는 곽나연(상주여중) 선수가 2위와 3위를, 중등부 장애물 포니 70에서는 이재원(성신여중) 선수가 3위를, 그리고 서연채(성신여중) 선수가 D Class 초·중등부 2위를 차지했다.

김영록 상주시 말 산업담당은 “이번에 수상한 선수들이 성장해 장래 대한민국 승마 대표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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