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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정체 밤 8∼9시께 해소될듯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26일 14시46분  
저오 출발 기준 전국 주요도시까지의 소요시간. 한국도로공사 캡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차량 통행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 방향 청주분기점 ∼남이분기점,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부산 방향 창원나들목∼반포나들목, 남이분기점∼청주분기점 등이 시속 30km 이하 속도로 운행 중이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는 선산 나들목∼상주 터널, 북충주나들목∼충주분기점이 시속 30km∼40km 이하로 서행 운행 중이다.

정오 요금소 출발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간 걸리는 시간은 서울∼부산 4시간 30분, 부산∼서울 5시간 20분, 서울 ∼대구 3시간 30분, 대구∼서울 4시간 17분, 서울∼울산 4시간 10분, 울산∼서울 4시간 45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3∼4시께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한 뒤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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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