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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 최무선 역사테마파크 등 사업장 17곳 방문

추진상황 점검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10월28일 19시51분  
박종운 시의장 등 시의원들이 최무선역사테마파크 사업장을 둘러보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제195회 임시회 기간 중 최무선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장 등 관내 주요사업장 17개소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꼼꼼히 체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현황 및 추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의회는 현장 방문을 통해 더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은 물론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시정발전과 시민의 편익증진을 도모했다.

시의회는 26일 신녕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렛츠런파크 영천 건설, 최무선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현장 등 총 7개소를 현장방문 했다.

또 지난 23일 총무위원들은 화랑설화마을 조성사업 현장, CCTV통합관제센터 등을 방문하는가 하면 산업건설위원회는 영천목재문화체험장,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개발사업 현장 등 방문해 현장 파악과 함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대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장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현장에서 지적하고 집행부에 대책을 강구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박종운 시 의장은 “동료 의원들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세심한 점검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상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개선책이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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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 권오석 기자
  • 영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