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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영일만스포츠클럽 탁구 종합우승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11월05일 21시29분  
영일만스포츠클럽이 제3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탁구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영일만스포츠클럽(회장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달서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탁구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전국 스포츠클럽 간 스포츠·문화·상호친선 교류을 목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 달서스포츠클럽과 대구달서구체육회 공동주관으로 전국 71개 스포츠클럽 3100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농구·배드민턴·수영·축구·탁구·테니스 등 6개 종목과 시범 종목(생활체조) 등 7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영일만클럽은 이번 대회 탁구경기에 박기용·지교희·류다은·오현선·배성희·이승진 선수가 출전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고재용 사무국장은 “영일만스포츠클럽은 지난해 1월 문을 연 뒤 배드민턴·탁구·골프·스쿼시·라인댄스 종목에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육성종목인 스쿼시는 각종전국대회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포항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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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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