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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항 죽장계곡 인공폭포 고드름과 얼음꽃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등록일 2018년12월10일 08시07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했다.

최근 한파가 이어지면서 폭포 물주기가 얼음으로 바뀌어 폭포 밑 나뭇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을 피워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9일 오전 죽장면의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리 죽장계곡 인공폭포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커다란 고르름을 만들어 내는 등 폭포 밑 나무가지에도 하얀 얼음꽃이 폈다. 이날 오전 죽장면 최고 낮은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렸다.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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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 이은성 기자
  •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