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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정발전연구모임 ‘영천키즈테마파크 조성’ 등 5건 연구 과제 선정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12월26일 08시33분  
장상길 영천시 부시장 주제로 시정발전연구모임 연구과제 최종결과보고회를 열고 있다.
영천시는 시정발전연구모임이 연구한 VR(가상현실)을 체험하는 ‘영천키즈테마파크 조성’ 등 5건의 연구 과제를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정발전연구모임 8개 팀이 지난 6개월 동안 연구해 온 과제의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우수 팀 연구과제는 VR(가상현실)을 체험하는 카페형 실내 놀이터와 야외 특수체험 놀이시설을 구축하자는 ‘영천키즈테마파크 조성’과 영천역~강변공원 도로를 푸드트럭존·꽃단지 등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조성해 젊은 층의 인구유입을 이끌자는 ‘영(Young)한 영천 테마거리 조성’, 노인친화행복도시 영천 등 5건이 선정됐다.

그동안 시정발전 연구모임은 시정발전을 위한 핵심 연구과제 8건을 선정하고 선진지 벤치마킹, 자율 토론모임, 전문 컨설팅 워크숍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장상길 영천시 부시장은 “직원들 담당업무의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시정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부터 정책기획까지 다재다능한 직원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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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 권오석 기자
  • 영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