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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달년기자 kimdn@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0일 22시05분  
20일 오후 2시 포항시 남구 새천년대로 쉐보레자동차빌딩 4층에서 지지자 및 시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2시 포항시 남구 새천년대로 쉐보레자동차빌딩 4층에서 지지자 및 시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 모으기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포항시민 소통의 날'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중앙 정치권인사 등 세과시용 초청 인사를 철저히 배제하고 시민들과 지지자들만의 소통의 장으로 열려 대성황을 이뤘다.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진행된 이날 개소식은 시민대표와의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후보인사, 필승 떡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예비후보의 부인 최혜련씨가 '나의 남편에게'보내는 편지 낭송을 통해 "한 달 전 큰 수술을 하고 피주머니를 달고 퇴원해 아픈 몸을 이끌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이 난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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