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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용 경북도개발공사 신도시건설 본부장

신청사·유관기관 입주 차질없이 추진

이상만기자 등록일 2014년03월23일 20시51분  
석태용 경북도개발공사 신도시건설 본부장

석태용 경상북도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장을 만나 현재까지 조성공사 추진 상황에 대해 들어봤다.

석태용 본부장은 "21일 현재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 1단계 조성공사의 전체 공정률은 61%로 금년 연말 신청사 및 도 유관기관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기반시설공사를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석 본부장은 또 "하수처리장은 한국환경공단에 위탁시행하는 공사로 현재 30%의 진도를 보이고 있으며, 도청이전과 동시에 하수처리장 시운전 등 운영에는 차질이 없도록 전 처리시설 지하2층 공사, 펌프실 및 방류수조 지하2층 공사와 중계펌프장공사를 공정계획보다 앞선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석 본부장은 덧붙여 "신도시에 생활용수(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한 용상정수장 개량 및 송수관로 공사는 안동시에서 직접(위탁)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 50%로 신도시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도록 진행되고 있다"며 "도청이전신도시 1단계 기반조성공사의 주요 공종별 사업 추진을 신청사가 이전하는 올해 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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