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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저소득·다문화 복지 향상 노력"

군위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이만식기자 mslee@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3일 22시12분  
김정애 의원

군위군의회 사상 첫 여성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친 새누리당 비례대표 김정애(여·59) 의원이 오는 6.4지방선거에서 군위군기초의원 가선거구(군위읍·소보면·효령면)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김 의원은 "삼국유사의 고장이자 웅도 경북의 중심인 군위는 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군민의 뜻에 따라 군민을 위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저소득층을 위한 체계를 수요자 관점의 맞춤형으로 개선함은 물론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 확대, 저소득층 빈곤 탈출지원,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여건조성,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 등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의원은 여성비례대표 2선을 지내면서 군정발전을 위한 주민복지, 농업, 문화, 경제, 체육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과 여성권익 신장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믿음직한 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리고 의정활동시 최초로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조례안 △군위군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구성운영조례안 △군위군귀농인지원조례안을 마련하는 등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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