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원규 짚라인코리아 대표 등, 문경시에 장학금 기탁 잇따라

황진호기자 hjh@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4일 21시17분  
집파인코리아(주) 정원규 대표 등 아름다운 뜻을 담은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뜻을 담은 장학금 기탁이 속속 답지하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과 함께 동참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짚라인코리아(주) 정원규 대표는 지난 21일 문경시를 방문, 짚라인 오픈 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짚라인은 와이어를 이용해 비행하는 차세대 레포츠로 국내에서 처음 개장하여 문경새재와 함께 철로자전거, 관광사격장, 래프팅 등과 연계하여 체험관광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문경관광진흥공단 이홍희 이사장은 공단의 날을 맞아 2013년도 안전행정부 주관 경영평가 최우수 공기업에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만원 전액과 개인 사비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밖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학고 있는 류기오 전 시의원과 옛날영양돌솥쌈밥을 운영하는 황재용 대표가 각각 100만원씩을, 익명의 문경시청 공무원이 200만원을 기탁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교육에 시민들이 큰 관심을 가져주고 있는 만큼 인재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