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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지기 해피 하우스' 지원단, 마성면 사례관리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황진호기자 hjh@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4일 21시17분  
문경시의 '희망지기 Happy House'지원단은 24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행복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행키모), 문경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마성면의 사례관리대상가구에 주거환경개선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문경시의 '희망지기 Happy House'지원단은 24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행복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행키모), 문경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마성면의 사례관리대상가구에 주거환경개선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곳 사례관리대상가구는 방과 주방에는 벽지와 장판이 노후되어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고 천정에는 전기선이 여기저기 엉켜져 있어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시급했었다.

이에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행키모 후원단체(공동대표 김웅) 에서는 전기배선을 정비하였으며, 문경지역자활센터에서는 봉사자 연계 등 대상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 주었다.

윤장식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대상자와 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가구에 대하여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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