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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세계군인체육대회 임시선수촌 건립 최선"

황진호기자 등록일 2014년03월25일 22시32분  
신현국 전 문경시장

문경시장 예비후보인 신현국 전 문경시장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을 국군체육부대내 잔여부지 3만평에 120억원을 들여 20평규모의 600세대를 건립하면 된다"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120억원의 소요예산은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총괄예산(국·도비 및 시비)에 반영토록 추진하면 된다"고 주장한 신 전시장은 "이 임시선수촌은 대회이후 5~10년간 국군체육부대로 전지훈련오는 선수들의 숙소로 이용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회개최 1년6개월 앞 둔 시점에서 현재 국방부내에 설치되어 있는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현원 120명, 향후 221명으로 증원 예정)는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경으로의 이전이 시급한 현안이라고 주장했다.

대회 참가예정인원이 1만명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회 개·폐회식이 예정된 현 국군체육부대 주 경기장의 스탠드 객석수를 1만2천석에서 2만석 이상으로 증축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신 전 시장은 "자신은 문경시장에 당선된다면 대회조직위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거쳐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임시선수촌 건립 등 을 최우선과제로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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