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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봉 "'살기좋은 도시' 영주 만들 것"

영주시장 출마

권진한기자 jinhan@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6일 22시24분  
장대봉 전 영주경찰서장

장대봉(63) 전 영주경찰서장은 26일 오전 영주시청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날 장대봉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국가의 중요한 정책은 힘의 역학관계로 결정되는 만큼 영주에도 중앙정치에 영향력이 있고 힘있는 지도자 필요하다"며 "치안공직생활 30여년의 경험과 중앙정치인들과 쌓아온 인맥을 바탕으로 잠재력이 무한한 내 고향 영주를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역국회의원과 함께 흩어진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영주경제를 살리고, 작아지는 구. 도심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문화 사업을 펼치고, 지역 농산물 공판장을 유치해 농축산물을 차별화된 브랜드로 경쟁력을 키우고, 노인 복지, 건설, 교육부문 등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공약했다.

특히 장 예비후보는 "영주경찰서장 재직시 지역 구석구석 다니면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고 지역의 맞는 발전방안을 잘 알고 있기에 시정에도 확실하게 반영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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