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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 女心 녹인다

내달 11일 김천문예회관서 로맨틱 콘서트

김부신기자 kbs@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7일 21시39분  
포스터.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빛나는 '윤한 로맨틱 콘서트'가 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에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윤한은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OST,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그대를 그리다' 음악차트 1위를 한 바 있는 뮤지션이다.

2011년 5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레이블인 '포니캐년'의 러브콜을 받아 피아노 앨범 'Love & Sorrow'를 발매, '한류 피아노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윤한의 공연은 로맨틱한 보컬과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그리고 그의 음악적인 카리스마가 더해져 싱글, 연인, 모두를 위한 달콤한 파티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기존 피아노 기반의 팝재즈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기타, 베이스, 드럼 기반의 밴드 사운드로 꽉 채워진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달콤한 사랑 고백송, 마음 한켠이 시린 이별노래, 사랑의 감성과 파티 컨셉에 어울리는 업템포곡까지 피아니스트와 싱어송라이터로서 마치 페스티벌을 즐기듯 다양함을 담아낸다.

'윤한 로맨틱 콘서트'의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A석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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