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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전원도시 부문 '대상' 영예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도시브랜드 대상, 일반인 전원주택단지·청도천 자전거길 등 조성 기여

김경곤기자 ggkim@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30일 20시44분  

청도군(군수 이중근)이 지난 28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도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기관대상을 수상했다.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가장 사랑받는 도시는 조선경제에서 주관하고 조선비즈 주최와 조선일보사,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본 상은 고객인 투자기업, 방문객,주민에게 도시 브랜드 가치향상 및 도시의 부가가치 창출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제정한 상으로 이번에 청도군이 전원도시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도군은 글로컬(GIocal)시대에 기업, 개별 도시간 브랜드 경쟁력 부문인 전원도시조사브랜드의 인지도, 호감도, 체험율, 만족도, 신뢰도, 충성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브랜드 설문조사에서는 청도의 청정환경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청도천과 동창천을 생태하천공원으로 탈바꿈하는 사업, 일반인 전원주택단지, 청도천 자전거길 조성, 덕절산 생태 공원 조성, 도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구시와 인접한 팔조령 터널과 경산시 경계의 남성현 터널, 청도의 산동·산서지역을 잇는 곰티재 터널 개통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충하여 전원생활 가구의 기틀을 마련하였는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세계 최초 소싸움갬블경기장 개장 및 소싸움테마파크 개관, 새마을운동발상지의 성역화사업 및 세계화, 코미디 철가방극장 개장과 코미디창작촌 유치 건립 추진, 청도반시 홍보 극대화를 위한 감와인터널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구축, 청도복숭아 품질 개선 등 내·외국 관광객에게 적극 대처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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