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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전문학사학위 취득 가능

2015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31일까지 총 2천99명 선발

이기동기자 leekd@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12월01일 21시21분  

직장에 근무하면서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일반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2년 만에 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취업이나 직장 내에서의 승급이 가능하고, 이후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수도 있는 2년제 사이버대학이 직장인이나 주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취업명문 영진교육재단이 설립한 2년제 영진사이버대학은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15학년도 신·편입생 정시모집을 한다.

모집계열과 학과는 1개 계열(사회복지계열), 8개 학과(컴퓨터정보통신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학과, 뷰티케어학과)이며, 신·편입생 등 총 2천99명을 선발한다.

2007년부터 8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를 달성하고 있는 영진사이버대학은 특히 2012년과 2013년 교육부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선정에 이어 2014년도 사이버대학 특성화 사업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개편사업'에 선정돼 3년 연속 특성화사업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2014년과 2015년 2년간 뷰티케어학과를 NCS 기반 교육과정과 영진의 자랑인 산업체 주문식교육을 접목, 개편해 나갈 계획이다.

영진사이버대학은 졸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는 물론 최소한 1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교수와의 1대1 밀착지도방식으로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지역 학생 분포가 전체 1/3이상으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서울중심가에 서울학습관을 설치, 학생들의 학습편의 증진과 학습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졸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농·어촌출신자,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있다.

지원자는 대학홈페이지(www.ycc.ac.kr)에서 입학전형을 확인하고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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