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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워커 부대 재편

진식기자 jins@kyongbuk.co.kr 등록일 2006년06월18일 22시09분  
멕헤일 사령관

미육군 제 19지원사령부는 18일 예하부대 3개 지원단을 폐쇄하고 1개 지원단을 창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편된 부대는 20지원단과 23지원단, 501지원단이 폐쇄돼 502 지원여단으로 흡수 통합됐다.

부대 재편식은 지난 15일 대구시 남구 봉덕동 캠프워커 켈리필드에서 미군, 한국군, 지역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석기 대구경찰청장이 이번에 소장으로 진급한 티모시 멕헤일(Timothy P. McHale) 19지원사령관에게 ‘김성구’라는 한글이름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지난 15일 대구시 남구 봉덕동 캠프워커에서 예하부대 재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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