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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포항, 저소득 세대 차량 무상 점검

학산종합복지관 성금 기탁도

장상휘 기자 jsh@kyongbuk.com 등록일 2015년04월12일 21시40분  
▲ 기아자동차 포항서비스센터는 지난 10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 했다.
기아자동차 포항서비스센터(센터장 김인태)는 지난 10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 형)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 했다.

이번 학산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차량무상점검은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봄철을 맞아 영구임대아파트 저소득층 세대들 차량의 전체적인 안전문제를 진단하고 기존 노후화된 소모품들을 교체해주는 서비스를 실시받았다.

김인태 센터장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 이외에도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는 주민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차량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관 이형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복지관을 방문해 도움을 주시는데 이번 차량무상점검은 평소 차량관리에 부담을 가지던 저소득 가구에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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