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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경북일보 주간 네트워크 뉴스

임찬혁 기자 ich@kyongbuk.com 등록일 2015년04월16일 18시46분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셋째주 경북일보 주간 네트워크 뉴스 시작합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고령 상가라 누리원 조성에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대가야역사테마공원 내에 전통찻집과
문화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신축되고 있는데요.

운영주체에 대한 문제도 제기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비디오/

당초 계획인 전통한옥에서 현대식 건물로 시공되고 있는 등
지역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접근성이 모호한 테마공원 내의 전통찻집 설치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지역주민들은 민간위탁 문제가 제기되면서
민간위탁을 염두에 둔 사업계획으로 비쳐진다며 의혹을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앵커/

영천시 금호읍체육회가 지난 15일 총회를 열고
당연직 체육회장인 읍장이 아닌
주민을 체육회장으로 선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비디오/

영천시 체육회는 6월 경북도체육회로부터
대한 체육회와 경북체육회규정 개정에 맞춰
2월 정기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영천시체육회규정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읍면동체육회장은 기존 주민 선출에서
공무원이 당연직을 맡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체육계에서는 몇몇 체육회의 경우
적립된 예산만 5천만원 가량 되는 곳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다 보니 당연직으로 바뀌면
예산을 공무원에 빼앗기는 기분이 들어 반대가 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권용재 시체육회 사무국장은
도체육회의 규정개정 요청에 따라 이사회와 대의원총회에서 결정이 난 사항이며
주민 선출은 회장으로 인준이 안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앵커/

10월이면 문경에서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문경시는 체육대회에 앞서 교통질서 확립과
선진시민의식 함양에 노력하고 있는데요.

시책의 일환으로 9월부터 문경시내 모든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에 대해
유료화를 결정했습니다.

/비디오/

문경시는 6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16개 공영 노외 주차장과 6개의 공공기관 부설 주차장,
23곳의 노상 주차장 등 모든 공영주차장에 대해 주차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심의된 공영주차장의 주차료는
30분간은 무료이며 1시간은 천원, 2시간은 2천원,
1일 주차는 8천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앵커/

시는 이밖에도 주요 도로 포장 덧씌우기와 차선 도색 등
사전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일보 주간 네트워크 뉴스 오늘의 소식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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