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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대구·경북 보건의료관계자 간담회

인력양성 프로그램 소개

김윤섭기자 등록일 2015년04월16일 21시19분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동시에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인력양성 모델인 '지역 기술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촉진을 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개발, 소개된다.

호산대(옛. 경산1대)는 16일 오후 6시부터 대구 그랜드호텔 리젠대홀에서 '대구·경북지역 보건의료사업 맞춤형 인력양성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사업주관 책임자인 박현수 교수의 사업설명회에 이어 산학 협력 간담회에서는 박소경 호산대 총장, 강은희 국회의원과 대구·경북 보건의료, 간호, 방사선, 물리치료, 병원행정, 의료관광 관련 협회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보건의료 협회장과 호산대는 대구·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한 보건의료기관 맞춤형 인력양성에 관한 산학연계 협의체를 구성 할 예정이다.

호산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대학은 산업체와 대학의 Convergence 시스템 구축,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 지역기업 취업률 향상, 산학협력 강화 등은 물론 산업체에는 현장 맞춤형 인재 채용, 현장인력의 교육비용 절감, 이직률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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