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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추경 등 의안 14건 심사·의결

제222회 임시회 폐회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등록일 2015년05월14일 21시36분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 제222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13일 폐회했다.

지난 6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재호 의원이 발의한 '칠곡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14건의 의안을 심사해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4천578억 652만원으로 기정예산 4천257억원 보다 7.5% 증가한 321억 652만원을 증액 편성해 수정가결됐다.

또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택용 의원과 이성산(법무사), 오규동(전 공무원) 등 3명을 선임했다.

조기석 의원은 석적읍 남율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준공'에 따른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의 신속한 개설을 촉구하는 등 현안사항에 대해 군정질문을 펼쳤다.

조의원은 "석적읍 남율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준공에 따른 입주가 시작되면, 우방신천지 아파트와 광암천 일대 주변도로의 교통체증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며 "남율지구와 장곡중학교 인근을 연결하는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교통체증 해소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재호 의원은 "군에서 생산·가공된 안전한 농산물과 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을 안정화 시키고, 농촌환경 보전과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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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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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