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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 2년 연속 대상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kr 등록일 2015년06월08일 21시51분  
▲ '제12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 테이블세팅 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주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대 제공
경주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세계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 테이블세팅 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일 밝혔다.

'한식에 사계를 입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푸드스타일링전공 학생들로 이뤄진 두 팀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품고!! 가자 아프리카로∼'와 '킹스맨의 추도식'을 테마로 참가했으며, 두 팀 모두 선전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지도한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푸드스타일링 전공주임 안기정 교수는 "학생들이 작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두 팀 모두 큰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대회는 한 작품당 20m의 큰 작품전시라서 수상보다도 팀워크가 중요 요소로 발휘되는 대회였으므로 그 의의가 더 큰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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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