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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놀이 안전교육 '철저'

경북전문대, 119소년단 캠프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5년08월05일 22시12분  
영주시에 위치한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2박 3일간 국민안전처에서 주최하는 '제5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안전캠프'를 개최 하고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안전처, 영주시, 영주교육지원청,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영주소방서을 비롯해 국민안전처, 전국지도교사협의회, 한국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 119소년단 등 35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안전에 대한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직접 체험해 건강한 정신과 신체로 생활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캠프는 첫째 날 개회식에 이어 3일 동안 주요 테마 별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생활안전마당에는 소방안전교육, 안전 골든벨, 친선의 밤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둘째 날 소방안전마당에는 화재, 구조, 구급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기와 수상안전마당을 통해 물놀이 안전, 수상인명구조체험, 응급처치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마지막 셋째 날에는 영주지역의 문화유산인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을 방문해 문화재 봉사활동을 펼치는 문화체험마당을 진행하게 된다.

이규식 산학협력단장은 "지역의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학생들에게 진취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해 그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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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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