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주대준 총장 "올해 선린대 떠날 계획없다"

"뜬 소문에 불과" 사임설 부인

하경미 기자 jingmei@kyongbuk.com 등록일 2015년09월14일 22시02분  
포항 선린대학교가 전임 총장 사퇴를 촉구한 교수들에 대한 징계 등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주대준 총장의 사임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주대준 총장은 최근 새누리당 경기도 광명을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정계 진출설이 나돌아 내년 총선을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선린대 측과 주대준 총장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극구 부인하고 있다.

선린대 관계자는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을 통해 총장의 사임 여부를 알아본 결과 '그런 일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이에 대해 주대준 총장 역시 "뜬 소문에 불과하다"며 "올해 안에 사임할 계획이 없으며 변화가 생기면 다시 알려주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미 기자

    • 하경미 기자
  • 정경부 차장대우입니다. 유통과 금융 등을 맡고 있습니다.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두루춘풍 (bc09****) 2015-09-24 10:23:09
떠날 계획이 없다는 분이 학기 중 월요일에 학교를 떠나 광명시에 계시네요.
마음은 물론 몸도 이미 선린대를 떠나 광명에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 관련 뉴스와 사진입니다.
광명종합뉴스 http://me2.do/FKFG2SAx
119.***.***.21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