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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뷰] 포항 영일만 바다 세계군인 요트대회 장관

김달년 기자 kimdn@kyongbuk.com 등록일 2015년10월07일 21시39분  

▲ ▲7일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요트경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날 한국팀은 마지막 11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선전을 펼쳤다. 항공촬영=최임수 객원기자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요트경기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펼쳐졌다.

요트 경기에는 27개국 15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7일 오픈 딩기 2000레이스 11경기까지 마친 결과, 종합 점수에서 우크라이나가 1위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브라질과 러시아에게 돌아갔다.

한국팀은 마지막 11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선전을 펼쳤으나 아쉽게도 4위에 그쳐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여자부경기 여자오픈딩기 2000레이스 에서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러시아와 브라질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오는 10일에는 27개국 301명이 참가하는 트라이에슬론(철인3종) 경기가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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