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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BLS트레이닝 센터, 기본 인명 구조술 연수기관 승인

유·초·중등교원 대상 교육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5년11월09일 21시53분  
▲ 문경대학교 BLS트레이닝 센터가 2015년 특수분야 BLS 연수기관 승인을 받았다.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BLS트레이닝 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6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유, 초·중등교원 대상 2015년 특수분야 BLS 연수기관으로 승인을 받았다.

센터는 응급처치법에서 심폐소생술(CPR)은 상황 발생 후 최소 5분에서 최대 10분 내에 시행돼야 하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고나 사건에 대해 사전 교육을 통한 심폐소생술 교육과정 '골든타임 생명의 손깍지과정(BLS)'을 개설했다.

전미경 산학협력처장은 "우리 대학 시뮬레이션 센터는 최신의 장비 및 센터 내 독립된 BLS트레이닝 교육실, 심폐소생협회에 등록된 우수한 교수진 등 교육여건 환경에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며 "지역 거점대학으로 자유학기제 심폐소생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으로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유, 초·중등교원들 대상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서 특수분야(BLS)교육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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