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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 전국대회·공모전서 두각

부산패션디자인대회 대상 등 창의·전문적 실무능력 갖춰

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등록일 2015년11월18일 22시11분  
▲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에 우수상을 수상한 조다혜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최근 개최된 전국 대회 및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2회 부산패션디자인경진대회에서 계명대 패션디자인전공 이미경 학생이 대상, 최진영(이상 패션디자인전공 4년·여) 김혜림(텍스타일디자인전공 3년·여) 학생이 특별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또한 김미현, 김아진, 정유현(이하 패션디자인전공 4년·여) 학생이 특선에 올랐다.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학생들이 각자의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의상을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했다.

학생들의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는 작품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춰 유행을 선도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날 2015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은 조다혜(패션디자인전공 3·여)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고 안민혁, 김건엽(패션디자인전공 3년), 이주영, 이윤지(패션디자인전공 3·여) 학생이 나란히 특선에 올랐다.

조다혜 학생의 작품 'Romantic Ballet'은 패션과 기능적인 측면을 모두 갖춘 디자인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2015 패션창업캠프사업 최종평가도 김정권(패션디자인전공 4년), 김윤지(패션디자인전공 3년·여)학생이 나란히 1등과 2등을 차지하며 패션디자인 창업부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계명대 패션디자인전공은 창의적 디자인과 전문적 실무능력을 갖춘 신진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정 다각화 및 집중화에 힘쓰고 있다.

수업시간을 통해 이론적인 기반과 함께 아이디어의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국내외 인턴, 전시회 참가, 시장조사, 산학 프로젝트, 브랜드 운영 등을 통해 패션산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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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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