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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뷰] 자연과 인공의 조화…위용 드러낸 '저동항'

조준호 기자 cjh@kyongbuk.com 등록일 2015년12월10일 21시42분  

▲ 올해 막바지 보강공사가 한창인 울릉도 저동항의 위용이 드러내고 있다. 항공촬영= 조준호기자 cjh@kyongbuk.com
올해 막바지 보강공사가 한창인 울릉도 저동항의 위용이 드러났다.

국가어항인 저동항은 사업비 536억을 투입, 지난 2009년부터 보강공사를 시작해 이달말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드론으로 항공 촬영한 저동항을 보면 남방파제 580m, 북방파제 275m 구간에 촛대바위를 중심으로 가지런하게 놓인 테트라포트와 '시록'(Sea Lock : 테트라포드 일종)이 인상적이다.

(주)한라건설이 시공 중인 저동항 보강공사에는 강한 파도에 대비해 동해안 최초로 100t급 '시록'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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