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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사용성 평가지원센터 워크숍…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필요성 논의

류창기 기자 cool@kyongbuk.co.kr 등록일 2015년12월24일 21시59분  
▲ 계명대는 지난 23일 스마트벤처창업학교 대강의실에서 '2015 대구사용성 평가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계명대는 23일 오후 스마트벤처창업학교 대강의실에서 '2015 대구사용성평가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소비자 참여 기반의 제품 개발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류성걸 국회의원과 최운백 대구시 창조경제본부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용성 평가를 통한 사용자 중심의 제품 성공 사례 등에 대해 토론했다. '사용자편의성 평가 인증'은 다양한 연령과 생활양식을 가진 사용자들에 맞게 제품과 서비스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제도다.

류성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사업이 선진국과의 기술격차와 중국의 급성장세로 힘든 국내 제조 산업의 활성화와 새로운 창조 개발을 위한 지원 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기현 계명대 산학협력단장은 "소비자들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창조적 돌파구를 마련해 주고 국가 산업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사업 선정의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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