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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재능으로 지역사회 봉사"

구미대 물리치료과, 금오로타랙트 창립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2월28일 21시23분  
▲ 구미대 금오로타랙트 창립총회가 최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구미대학교 물리치료과 학생 37명으로 구성된 '구미대 금오로타랙트'(회장 최진수·물리치료과 2년)가 창립했다.

로타랙트는 Rotary와Action의 합성어로 국제로타리클럽 산하 18~30세까지의 남녀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합봉사 동아리다.

구미대 금오로타랙트는 앞으로 동·하계 방학기간에 구미금오로타리클럽(회장 장상철)과 협력해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구미금오로타리클럽은 구미대 금오로타랙트의 봉사활동 및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상철 회장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미래 로타리안의 주역들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장상철 구미금오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 30명, 신혜경 구미대 대외협력처장, 배주한 물리치료과 학과장과 학과 학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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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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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