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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윤두현, 중소기업 활성화 토론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3월02일 21시36분  
윤두현 대구 서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오후 선거사무소를 격려차 방문한 양말협회 임원진및 '대구경제살리기본부' 신승훈 회장과 중소기업의 현안에 대해 장시간 토론했다

이자리에서 협회 임원은 "개성 중단 사태로 회원사 간 자구책 마련에 분주하다"며 "이번일을 계기로 정부에서 최저임금을 맞추기도 어려운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해 영세업종의 세제혜택 등 향후 중소기업이 활성화되도록 국회에 가면 어려운 현실을 잘 대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윤 후보는 "개성공단 중단 이후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 정부에서 대책 마련에 부심하는 것으로 안다"며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중소기업이 생존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양말·메리야스 등 서구에 산재한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가질수있도록 서대구산단 등 공장재생 과정에 협업단지 형태의 업종별 클러스트를 만들어 입주할 수 있게 관계기관과 협의를 하겠다"며 "섬유의 본산 대구를 위시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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