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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 곽상도, 서문시장 방문 정책투어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3월08일 21시57분  
곽상도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8일 주요공약 '중구남구 회생(回生) 5대 프로젝트'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 주민·전문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에서 지역문제의 답을 찾는' 정책투어의 하나로 지역의 재래시장 방문을 시작했다.

곽 예비후보는 공약의 하나로 '개성있는 도심개발'을 발표하고 이날 '특색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서문시장을 방문했다.

곽 후보는 "중구남구지역은 대구의 오랜 도심으로 그 역사만큼이나 많은 전통시장이 있지만 경제성장에서 유통업이 발달함에 따라 대형마트, 백화점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판매시설이 생겨나 전통시장이 고전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외 관광객 증가, 전통시장 시설정비 등 환경변화에서 전통시장이 다시 활성화 될 기회를 다시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활성화 된 '김광석 길'의 방천시장 사례와 같이 지역의 대표 서문시장을 선두로 각 전통시장을 이야기가 있고 문화를 선도하고 사람이 모여들어 대구를 끌고가는 특색있는 주민생활 터전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상인과 함께 고민해 도심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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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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