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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산업 인력 양성 활성화 '맞손'

경운대·전남 영양군 상생발전 협약 체결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3월20일 22시33분  
▲ 경운대는 최근 전남 영암군청에서 항공산업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항공산업 특성화대학으로 제2의 개교를 선언한 '경운대'와 항공산업 신성장 동력산업의 거점지인 '전남 영암군'이 손을 잡았다.

최근 영암군청에서 열린 경운대와 영암군청의 협약식은 항공 산업인력 양성 및 항공 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영·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운대는 영암군에 건립되는 다양한 항공교육시설 등을 통해 우수한 비행실력을 갖춘 조종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현저히 수요가 부족한 차세대 우주 항공산업사업에 최적화된 능력을 갖춘 항공 산업인력을 보급할 수 있게 됐다. 경운대 장주석 총장은 "항공산업 발전의 신거점지로 거듭나고 있는 영암군을 중심으로 학생비행교육, 항공장비교육, 학술연구 등을 통한 우수한 항공인력을 양성해 우리나라 항공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대학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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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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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