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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기업 인력난 해소 '마중물'

경북도립대-경영자총협회, 오늘 협약 체결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3월24일 22시22분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는 25일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고용 네트워크 구축 및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약'을 가진다.

새경북의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북도립대학교와 경북지역 유일의 경영자 대표기구인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층의 실업문제와 지방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내 청년일자리 창출 및 인력제공에 관한 상호연계적 발전 촉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취업정보 공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정부 지원 연계 방안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의 체계적인 고용네트워크가 구축됨에 따라, 인력난에 허덕이던 지역기업과 취업기회에 목말라 있던 지역 인재들의 정보부족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의 청년 실업과 인력난을 해소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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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 이상만 기자
  • 경북도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