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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 선정

간호학과 정혜련·김민지 학생 美 웨스턴아이오와대 파견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4월11일 22시11분  
▲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된 호산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김재현 부총장. 호산대 제공
호산대학(총장 박소경)이 최근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6년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을 배양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키워주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간호학과 3학년 정혜련, 김민지 학생 등 2명이 글로벌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현지 적응을 위해 50시간 이상의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4월말 미국 웨스턴아이오와대학교(WIT)에 파견된다.

미국으로 파견된 학생들은 어학교육과 전공관련 현장학습 등 총 16주간의 교육을 받게 되며, 현지 실습활동을 통해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김재현 부총장은 "학생들의 글로벌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S2U(Study Skill Up) 프로그램 중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이 이번 사업선정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국제 감각과 전공실무능력을 갖춘 글로벌 보건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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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