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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경력단절여성 취업 돕는다

달서구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 선정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4월21일 21시52분  
달서구는 고용노동부의 '201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4억2천9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 고용노동부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올해 중점 추진하게 될 지원사업은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한 SMART 생산관리시스템 일자리창출사업,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성서산업단지 일자리창출 사업, 북한이탈주민 대상 '요우커' 대구 관광 활성화 등으로 136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사업은 직업소양과 전문이론, 현장실습, 취업알선 등 원스톱 취업지원시스템으로 진행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창출 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사업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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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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