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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국토부, 동구 '숙천1지구' 현장 방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상황 확인 최신 장비 활용 측량시연 참관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5월02일 21시22분  
▲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동구 '숙천1지구' 현장을 방문해 위성측량(GPS) 및 드론 등 최신 측량장비를 활용한 측량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최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동구 '숙천1지구' 현장을 방문하면서 이번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든 종이지적을 GPS 등 최신 장비를 사용한 첨단기술로 새로 조사·측량해 2030년까지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번에 방문한 정부 관계자는 국비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장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위성측량(GPS) 및 드론(Drone) 등 최신 측량장비를 활용한 측량 시연을 참관했다.

또, 동구청 토지정보과 및 측량대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에 대한 토론과 업무담당자에게 성공적인 마무리를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곽준영 동구 안전도시국장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국비보조금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국민의 숙원을 해결하는 국책사업인 만큼 한치의 착오도 없이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재산권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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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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