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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즈파크서 13일 첫 퓨처스 경기

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6월09일 22시03분  
삼성라이온즈 퓨처스 선수들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를 밟는다.

삼성은 오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라팍에서 개최한다.

KBO의 퓨처스리그 활성화 방침에 발맞춰 삼성은 라팍에서 퓨처스리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은 이날 스윗박스와 상단 관람석을 제외한 1만4천석을 팬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이지만 9일 오후 1시부터 공식 대행사인 티켓링크와 삼성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사전 예매가 진행된다.

예매시 1천원이 결제되지만 경기 당일 전액 취소 처리되는 방식이며 팬들은 원하는 좌석을 고를 수 있다. 잔여 좌석은 현장 발매된다.

이날 경기는 KBO리그보다 30분 빠른 오후 6시부터 열리며 팬들은 오후 5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경기 중 대형 전광판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며 3층 콘코스에 위치한 업체를 중심으로 매점도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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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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