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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분양가+금리인하 '두 토끼' 수성구 시지3차 서한이다음 '관심'

내일 견본주택 개관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6월15일 21시28분  
▲ 대구 '시지3차 서한이다음' 조감도.
대구 수성구 시지권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명성이 높은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에 이어 '시지3차 서한이다음'이 오는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시지3차 서한이다음은 전용 84㎡ 기준층 기준 분양가를 3억9천700만원으로 결정하고 발코니 확장 및 새시 무상 시공,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84형 1천만원·98형1천500만원) 2회 분납 조건이다.

좋은 조건과 수성구에서 보기 드문 착한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인 이 아파트는 지난 9일 발표된 금리인하의 호재까지 겹치면서 조기분양을 자신하고 있다.

시지3차 서한이다음의 분양가는 같은 수성학군, 같은 역세권을 누리는 범어동에 지난주 문을 연 신세계 더하우스 범어 전용 84㎡A 기준층 기준 분양가 5억4천290만원과 비교해 1억4천590만원이 더 저렴하다.

서한의 김민석 본부장은 "이미 입주한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의 프리미엄이 높은 가운데 서한이다음의 브랜드가치를 다시 한 번 높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실수요자를 위해 실속분양가로 책정해 올 초 앞산 서한이다음의 완판에 이어 완전분양 성공을 이어 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 아파트는 특히 아이들의 교육 때문에 수성구를 원하는 한 실수요자들이 4년 만에 이 지역에서 공급되는 희소가치 때문에 더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경산과 달성군도 3.3㎡당 1천만원에 육박하는 분양가를 감안하면 수성구 시지에 3.3㎡당 1천100만원대 신규분양 아파트는 다시 없을 것"이라며 "범어동 전세자들의 부담 없는 내집 마련, 시지, 지산, 범물의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새집마련,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성구 진입을 노리는 경산수요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지3차 서한이다음은 단지 설계에 사람과 자연, 건강과 여유가 어우러진 '웰리빙라이프' 개념을 도입하고 남향중심설계에 지상주차장을 최소화했다.

단지 내 곳곳에 10개 공원 및 휴게시설을 마련해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모두 가장 건강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서한은 전용 84㎡, 98㎡ 383가구 모델하우스를 17일 공개하고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접수 한다.

분양가는 타입별, 층별 차등이 있으나 3.3㎡당 1천102만~1천190만원대까지 공급된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2회 분납조건에 중도금무이자, 발코니확장 및 새시가 무상으로 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동구 신암동 파티마병원 맞은편에 있다. 문의 053-74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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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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