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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日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3군과 교류전

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6월29일 23시36분  
삼성라이온즈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퓨쳐스 교류전을 갖는다.

또한 이번 경기를 찾는 관중을 위해 라팍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소프트뱅크와의 퓨쳐스 교류전은 상단 관람석과 스윗박스를 제외한 전 좌석이 무료다.

경기 시작보다 한 시간 빠른 낮 12시부터 별도의 입장권 없이 3루측 출입구를 통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는 3군이 편성된 다음해인 지난 2012년부터 KBO 퓨처스팀과 매년 교류전을 가져왔다.

삼성과는 2012년부터 3년간 매해 2경기씩 치러 3승 3패를 기록했고 지난해는 만나지 못했다.

이 밖에도 삼성은 퓨처스 경기 무료 개방에 이어 더 많은 팬들이 새 야구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1군 정규시즌 경기를 대상으로 홈경기 티켓 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할인 대상은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과 군복무 중인 장병들이다.

대학생은 7·8월 두 달간 내야상단석을 1인당 2매까지 주중 8천원에서 5천원, 주말 1만원에서 7천원으로 각각 할인해준다.

군장병들은 정규시즌 종료까지 내야상단석을 주중·주말 모두 2매까지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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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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