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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인문학 교수들 쓴 책 '세종도서' 선정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7월11일 18시24분  
안동대는 인문대학 교수 6명이 공동으로 쓴 책 ‘안동문화로 보는 한국학’이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의 ‘2016 세종도서(학술부문)’ 우수도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안동문화로 보는 한국학은 안동대 배영동(민속학)·정진영(사학)·윤천근(철학)·이종호(한문학)·이지영(국문학)·임재해(민속학) 교수가 전공별로 학문 관점에서 안동문화를 조명했다.

책은 안동사 흐름을 바탕으로 선비와 지식인 문예지향적 삶의 방식, 양반 지배층 문화, 민중 이야기와 풍속을 골고루 다룬다.

또 과거와 현재, 남성과 여성, 학문과 학문을 넘나들며 안동문화를 풀어가며 한국학 특색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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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