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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문구 박봉준 대표, 울산대에 1천200만원 전달

아너소사이어티 11호…15년째 꾸준한 ‘울산 1등 기부자’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7월21일 19시31분  
박봉준 구암문구 대표(오른쪽)가 울산대학교를 찾아 오연천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대 제공
울산의 대표적 문구업체인 구암문구의 박봉준(60) 대표가 최근 울산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1천200만 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울산대학교에만 2억9천25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5일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에도 각각 1천2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4월에는 연간 1천200만 원을 사회에 기부하는 ‘나눔천사 프로젝트’에 가입하는 등 해마다 1억 원 이상 기부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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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