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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원장에 홍진규, 임시회서 6개 특위 구성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9월01일 21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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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1일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홍진규(군위) 의원을 선출하는 등 6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홍진규(군위), 부위원장 박용선(비례), 위원 김수문(의성), 김지식(구미), 남진복(울릉), 박권현(청도), 박성만(영주), 박정현(고령), 박현국(봉화), 배영애(비례), 윤성규(경산), 이운식(상주), 장대진(안동), 정영길(성주), 황이주(울진)

홍진규 위원장- “예산편성의 건전성과 효율성·투명성을 제고해 지방재정 운영을 혁신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복지재정 지출의 효율화, FTA 대응 농·축·어업 경쟁력 강화, 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한 기반확충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이 편성되도록 하겠다”.

□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문하(포항), 부위원장 안희영(예천), 위원 곽경호(칠곡), 김정숙(비례), 남천희(영양), 윤창욱(구미), 정상구(청도), 조현일(경산), 황병직(영주)

박문하 위원장- “앞으로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행동강령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고히 다지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남진복(울릉), 부위원장 김종영(포항), 위원 김수용(영천), 김인중(비례), 김희수(포항), 박영서(문경), 박정현(고령), 박현국(봉화), 장경식(포항)

남진복 위원장- “독도 정주기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 독도수호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고, 300만 도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주권을 부정한 명백한 침략행위와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온 다하여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다”.

□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구(포항), 부위원장 이홍희(구미), 위원 김지식(구미), 김창규(칠곡), 배영애(비례), 오세혁(경산), 이영식(안동), 이운식(상주), 최태림(의성)

이상구 위원장- “지방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한 국가 전체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은 시급히 이뤄져야할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지방자치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장용훈(울진), 부위원장 황재철(영덕), 위원: 김위한(비례), 배진석(경주), 이동호(경주), 이진락(경주), 장두욱(포항), 장영석(구미), 최병준(경주)

장용훈 위원장- “앞으로 원자력발전소 추가 건설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원자력발전소 운영상 안전관리 대책을 수시로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 추진함으로써 300만 도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대구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수문(의성), 부위원장 이수경(성주), 위원: 박용선(비례), 윤성규(경산), 윤종도(청송), 이태식(구미), 조주홍(비례), 한혜련(영천), 홍진규(군위)

김수문 위원장-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철저한 사전검증을 통해 300만 도민의 재산권과 안정된 생활을 보호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사후대책을 마련하도록 노력을 다하겠으며, 더 이상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지역의 갈등과 혼란을 부추기지 않도록 도민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토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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