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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10건 의안 심사·의결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9월12일 17시42분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 제234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12일 폐회했다.

지난 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칠곡군 지역 정보화 촉진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총 10건의 의안을 심사·의결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4천743억 원으로 기정예산 4천507억 원 보다 5.2% 증가한 236억 원을 증액 편성해 수정 가결시켰다.

장세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하면서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연내 집행이 곤란한 사업의 세출 조정으로 효율적 예산운영과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에 따른 군비 부담금 조정 등 기타 당면 현안사업의 마무리 투자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조기석 의장은 폐회사에서 “다가오는 제4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을 맞이해 칠곡군을 호국·평화의 도시로 널리 알리고, 명품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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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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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