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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연구·기술 DNA, 지역 기업에 전달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9월26일 17시06분  
▲ 우측부터 최성대 금오공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소장, 카보랩 김우석 대표이사(금오공대 제공)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가진 연구, 기술 인프라를 이용한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이 결실을 맺고 있다.

‘금오공대 산학융합연구마을’에 입주해 있는 ㈜카보랩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업부문‘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카보랩(대표이사 김우석)은 산업용 소재 및 탄소복합 재료를 기반으로 세라믹, 금속, 복합재료를 응용한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연구기반 소재 전문기업이다.

금오공대는 2012년 박상희 (기계공학과)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2013년 노재승(신소재공학부) 교수가 교육부 장관 표창, 지난해에는 이종찬(기계공학부) 교수와 (주)원바이오젠이 산업자원부장관 표창과 기업부문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 내 조성된 산학융합 연구마을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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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