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경운대, 항공산업 교육 선도대학으로 날갯짓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9월26일 17시06분  
경운대prime 비전 선포 장면(경운대 제공)
경운대학교가 항공산업 교육 선도대학으로 새롭게 태어나며, 지역사회발전 및 대학 성장을 이끈다.

올해 교육부 프라임 대형사업 ‘항공산업 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된 경운대(총장 장주석)는 지난 23일 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프라임 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장석춘 국회의원, 백성기 대학 구조개혁위원장과 교직원, 학생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비전 선포식은 ‘항공 산업 교육 선도대학’으로 새로운 교육환경을 구축한 경운대가 교직원, 학생, 지역단체,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서로 공유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과 재도약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운대는 프라임 사업 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인재양성, 교육-현장 간 동반성장을 위한 개방형 교육협력체계 구축, 교육과정 공동 운영 , 진로개발 공동참여 등 시대가 요구하는 지역 강소 대학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식전행사로 열린 경운대 교육운영공동체(2WINNER) 주요기관 설명회에서는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등에 관한 참여기관들의 역할분담과 교육협력체계 프로그램 구축 등이 논의돼 대학과 기관이 동반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장주석 총장은 “국내 최고의 항공산업 교육 선도대학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며“이번 비전 선포식을 통해 항공산업 교육분야를 새롭게 선도하고 지역사회발전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반드시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