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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지진 피해 재산세 감면안 등 논의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등록일 2016년10월09일 19시53분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는 10일부터 14까지 5일간 일정으로 제21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1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한다.

또 11일부터 13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각종 현안사항 현장방문 등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

마지막 날인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기타 안건처리 등에 대해 최종 의결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경주시 읍면동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주시 유소년스포츠특구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9.12지진 피해에 대한 재산세 감면안 등이다.

또한 201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5차 변경안(김교각 신라 차문화 건립,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재)경주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 (재)경주시장학회 장학기금 출연 동의안,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경북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조성에 따른 출연동의안,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기금조성에 따른 출연 동의안, 경상북도 농어촌 진흥기금조성에 따른 출연 동의안 등의 안건도 상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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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