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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균 교수 "재난 콘트롤 타워 학립해야"

국민대서 자치안전 학술대회

김윤섭 기자 kimws@kyongbuk.com 등록일 2016년10월12일 17시55분  

박동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대한지방자치학회장)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국민대에서 ‘국민안전과 자치안전’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지방자치학회 및 국가위기관리학회 등 7개 학회와 공동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지진과 메르스, 세월호 등 각종 재난사고 및 묻지마 범죄 등으로부터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국가의 역할과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동균 교수는 ‘한국 위기관리 재난학습의 실패사례 연구’주제 논문 발표를 통해 최근에 국내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고 등 재난사례들의 개요와 전개과정, 발생원인, 문제점과 정책과제를 위기관리이론과 연계해 분석, 설명하고, 향후 과제로서 위기관리의 콘트롤 타워의 학립, 초동대응 시스템의 중요성, 안전문화의 확산, 위기학습 기제의 확립 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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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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