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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원 보궐선거 무투표 당선 예상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예비후보 3명 중 김휘찬 확정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3월19일 17시32분  
김휘찬 예비후보
오는 4월 12일 재·보궐선거 군위군의회 가선거구(군위읍·소보면·효령면)의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 3명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 경북도당은 여론조사를 거쳐 19일 ‘김휘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김교묵(56·소보면) 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디지털 정당위원회 부위원장 △김화섭(62·군위읍) 현 농촌지도자 군위읍 회장 △김휘찬(66·군위읍) 전 군위농협 조합장 등 3명에 대해 여론조사에 들어갔다.

경북도당에서는 지난 16∼18일까지 3일간에 걸쳐 기초의원 군위군 가선거구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로 경선이 진행됐다.

그 결과, 경북도당은 19일 군위군 가선거구 후보에 김휘찬(66) 전 군위농협 조합장을 확정했다.

이로써 군위군의회 가선거구 예비후보 3명 모두가 자유한국당 소속이어서 사실상 김(66) 후보의 무투표 당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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